오늘날의 긍정 심리학

긍정 심리학이 매우 새로운 분야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급속한 속도로 대중에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셀리그먼과 동료들은 이 새로운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구자들이 관심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00년 1월과 2001년 3월, <American Psychologist> 특별호는 긍정 심리학을 주제로 관련 논문에 지면을 할애했다. 최초의 긍정 심리학의 정상학회는 1999년 네브라스카 주 링컨 시에서 열렸다. 2000년 10월에는, 두 번째 긍정 심리학 학회가 워싱턴 D.C.에 있는 갤럽 기구 본부에서 열렸다. 참가 신청자들의 반이 공간의 부족으로 인해 거절을 당해야만 했을 정도로 관심은 대단했다. 2000년 2월에는 긍정 심리학의 템플턴 상의 최초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2002년 10월에는, 최초의 긍정 심리학 국제 학회가 열렸다. 이처럼, 긍정 심리학은 심리학의 새로운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그 이상, 이론, 연구, 그리고 연구의 동기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 긍정 심리학은 과학적 심리학에서 영구적 위치를 확보해 가는 기로에 바로 서 있다고 보인다. 마지막으로, 긍정 심리학적인 접근을 통해 연구될 결과들은 이미 개입, 즉 사람들의 더 나은 행복과 삶의 만족을 위해서 그들의 강점의 향상과 잠재력 계발을 돕는 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긍정 심리학은 개인과 지역사회, 그리고 사회가 번성하고 번영하게 만드는 특성들을 탐색한다. 그것은 세 가지 주요 영역에 초점을 맞춘다: 긍정적인 주관적 상태, 긍정적 특질, 그리고 긍정적 상황이다. 다수의 주제 또는 기본 가정들이 긍정 심리학과 심리학 연구에 대한 다른 접근들을 차별화한다. 긍정적 행동에 대한 집중, 과학적 연구조사에 대한 강조, 그리고 풍성한 삶의 특징적 변인과 예측 변인들에 대한 탐구 등이 그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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